새로운데 익숙하고, 익숙한데 새롭다! 🔥 [MZ세끼/Vol.81]
2025년
섹시푸드(SEXYFOOD) 공식! 🍪
새로운데 익숙하고, 익숙한데 새롭다!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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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PROLOGUE
식구들 안녕! 👋🏻 식구들은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이성이나 친구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매력을 느낀 적 있어? 😲 이런 걸 바로 반전 매력이라고 하지. 식품 기업들도 익숙한 맛에 새로운 요소를 더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빼앗고 있는데, 최근 어떤 소식이 업데이트됐는지 명디터와 함께 알아보자! 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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🧋풀무원X공차, 대만식 두부푸딩 ‘또우화’ 활용 신메뉴 출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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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무원과 차(tea)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협업해, 두부 디저트 또우화(두화)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했어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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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📸 출처: 공차)
메뉴는 총 3종. 왼쪽부터 흑당 두부 크러쉬+미니펄 (라지, 6,200원), 흑심 품은 흑당 두부 밀크티+펄 (라지, 6,000원), 흑당 두부 밀크+미니펄 (라지, 5,800원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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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차의 베스트셀러인 흑당 밀크티에 또우화를 통째로 넣어 퐁당 띄운 것이 특징인데. 진하고 달콤한 흑당 밀크티, 쫀득한 펄, 부드럽고 고소한 또우화가 어우러져 색다른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고 해. 😋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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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우화(두화, 豆花) 는 두유를 푸딩처럼 부드럽게 굳힌 대만 전통 디저트로, 보통 설탕 시럽에 팥, 땅콩 등의 토핑을 곁들여 떠먹는 형태야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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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소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, 실제 후기를 보면 또우화의 부드러운 질감과 밀크티가 의외로 잘 어울리고, 목 넘김도 부드러워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는 반응이 많아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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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차는 대만 음료 브랜드로서 전통 디저트인 또우화를 음료 형태로 변형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어. 또한, 두부 카테고리 1위 브랜드 풀무원의 두부 디저트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각 기업의 강점을 극대화한 협업이라고 볼 수 있어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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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📸 왼쪽 이미지 출처: 마켓컬리, 오른쪽 이미지 출처: 핀터레스트)
풀무원 두화(또우화) 제품1개 (90g)당 70kcal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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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다가 요즘 헬씨 플레저(Healthy Pleasure) 트렌드로 건강한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. 건강을 신경 쓰는 식구들은 푸딩과 또우화 중 어떤 게 더 끌려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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🍌 베스킨라빈스× 도쿄바나나의 두번째 만남. 근데 이제 초코를 곁들인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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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베스킨라빈스가 도쿄바나나와 두번째 협업을 진행했어! 2024년 첫 협업 제품이었던 ‘아이스 도쿄바나나’는 ‘배스킨라빈스 올스타즈’ 1위를 차지하며 큰 성과를 이루기도 했지.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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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협업이 도쿄바나나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에 집중했다면, 이번에는 바나나 맛에 초콜릿을 더했어. 🍫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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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📸 출처: 베스킨라빈스)
왼쪽이 2024년 협업 메뉴, 오른쪽이 금년 협업 메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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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아이스 초코 도쿄바나나에는 중간중간 브라우니가 들어 있어 씹는 재미까지 더했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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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📸 출처: 베스킨라빈스)
메뉴는 총 4종. 아이스 초코 도쿄바나나 (싱글레귤러/ 3,900원), 아이스초코 도쿄바나나 쿠키 샌드 (1개/ 4,500원), 초코 도쿄바나나 블라스트 (레귤러/ 4,000원), 초코 도쿄 바나나 떠먹는 큐브 (27,000원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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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쿄바나나는 언제든지 직구할 수 있지만, 초코가 더해진 도쿄바나나는 한정된 기간에만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의 FOMO 심리를 자극하지. 게다가 도쿄바나나와 베스킨라빈스의 브랜드 파워는 어느 정도의 흥행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대중성까지 확보된 협업이기도 해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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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FOMO: ‘fear of missing out’의 약자. 다른 사람들이 하는 재미있거나 유익한 일에서 나만 소외됐다는 두려움을 가리킨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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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스 초코 도쿄바나나는 2월 이달의 맛으로 출시됐어. 2월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지금, 당장 베스킨라빈스로 달려가 보자! 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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🍫 설빙 ‘낭만초코설빙’, 두바이 초콜릿을 녹이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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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빙은 최근 인기 캐릭터 '잔망루피'와 협업해 '잔망루피 낭만초코설빙'을 출시했어. 이 제품은 두바이 초콜릿을 빙수와 접목한 프리미엄 디저트로, 우유 얼음과 진한 초콜릿의 조화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바삭한 카다이프를 더해 풍부한 맛과 식감을 제공한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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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바이 초콜릿, 너무 늦은 거 아니냐고? 물론 두바이 초콜릿에 대한 관심도가 작년보다는 낮지만, 명디터는 빙수와 접목한 것이 똑똑한 선택이라고 생각했어. 두바이 초콜릿은 카다이프의 바삭한 질감이 특징인데, 기존 초코 빙수가 과일이나 차(tea) 플레이버와 조합해 맛으로 차별화를 모색했다면, 이 메뉴는 부드러운 얼음과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이 대조를 이루어 독특한 식감까지 더한 점이 차별점이야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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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순히 달콤한 맛을 넘어 희소성 있는 원료나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데, 이런 흐름을 잘 반영한 메뉴인 것 같아. 게다가 잔망루피까지 장식되어 있으니… 왕귀여우니까 왕 맛있다! 🐷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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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📸 왼쪽 이미지 출처: 설빙, 오른쪽 이미지 출처: hy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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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국내에서 푸딩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. 특히 일본 로손의 명물 '오하요 저지푸딩'이 세븐일레븐에 입점한 시점 (24.12.21) 부터 검색량이 반등하고 있고, HY는 훗카이도 치즈 케이크 푸딩을 국내에서 독점 판매한대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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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기다 공차는 지난 주 말차 마스카포네 밀크티 메뉴를 출시, 푸딩을 활용한 메뉴를 다양화 했어. 명디터는 벌써 올해 푸딩의 활약이 기대돼. 다가오는 봄, 피크닉 디저트로 친구들과 특별한 푸딩을 나눠 먹어 보는 건 어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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